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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에 올리려 했는데 처음 부터 어긋나네요..
금요일에 주간 회의가 있어 시간내기가 쉽진 않네요..
저번 일주일간 어느 정도 HRMS에 대해 눈을 뜬 것 같군요.
빠르신 분들은 벌써 코딩해서 프로그램이 나오네요.. (대단하네요)
제가 맡은 평가 부분은 요번주부터 코딩에 돌입합니다.
현재 Table Spec 잡고 ERD 그리고 있어요..
복리후생(김현태)은 벌써 진도율이 올라가네요.. 역시 다르죠..
인사,급여(강세구)도 진도율 올라가기 시작하고요.
현재 계획은 12월 말에 코딩 마무리 하고, 1월 초순 test 들어가서 중순에 open
한다는 잡혀있는데, 평가업무는 제외입니다.
일단, 평가는 1차 open이 아니라 2차 open 이라서 조금은 여유(?)가 있네요.
업무적으로 글을 진행하려 했으나, 아무래도 그건 좀 힘들것 같고, 그냥 편하게 쓰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요.
요번주부터 시군구 파견이 시작되었다는군요..
시군구 사업을 필두로 진행중인 사업이 많아 다행이네요.. 모두 다 잘 되었으면 합니다.
저번주에 새로 오신분들과 회식을 하였는데, 모두 좋은 분들 같습니다..
별로 만날 기회는 적겠지만,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그럼, 모든 직원분들 한해의 마지막 달을 보람차게 마무리 하세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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